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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전재용 전부인

uuli 2021. 11. 2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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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을 하면서 둘째 며느리인 박상아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장례식장 전광판에 박상아의 이름이 빠져 있어 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박상아 근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아는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살이 되었습니다. 박상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1993년 영화 비오느날 수채화2로 배우로 데뷔하게 됩니다. 박상아는 <젊은이의양지>,<태조왕건>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가장 핫한 배우일때 잠정하며 더 이상 얼굴을 볼 수 없었는데요.

2004년 전재용의 비자금 사태에 연루되면서 검찰 조사를 받고 미국으로 떠난 것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당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해에 전재용과 비밀리에 혼인신고만 하였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전재용이 별거하고 이혼을 하지 않았을 당시에 불륜설이 있기도 하였지만 부인하였었는데요.

비자금 조사 당시 박상아의 가족들까지 통장에 수억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전재용이 15년간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박상아와 세번째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전두환의 재산 상당수가 박상아의 명의로 되어 있다는 소리도 있다고 합니다.

전재용이 탈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집행유예와 벌금형에 처해졌으나 선고된 벌금을 일부밖에 내지 않아 노역형으로 2016년 부터 교도소에 있었습니다. 이후 2019년 2월 출소하면서 목사로 신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박상아는 2004년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더 이상 얼굴을 볼 수 없었는데요. 하지만 2014년 자녀 부정입학으로 논란이 되면서 언론에서 보도되었습니다. 당시 같이 발견된 사람이 현대그룹 며느리 전 아나운서 노현정 도 같이 연류가 되었습니다. 

박상아와 전재용 슬하에 딸 두명을 두고 있습니다. 전재용은 박상아와 2003년 미국에서 결혼을 하였는데요. 세번쨰 부인으로 첫번째 부인은 포스코 명예회장 딸과 결혼을 하였지만 2년 이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년 이후 두번째 부인과 재혼을 하였습니다.

두번째 부인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일반인 것 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없는데요. 그리고 결혼 15년만에 두번째 이혼을 하고 박상아와 세번째 결혼을 하였습니다. 두번째 부인과 별거를 했지만 이혼을 하지는 않았었는데요. 그때 박상아를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상아가 전재용의 비자금을 관리해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부인 사이에 아들 두 명이 있으며 두 아들 어린나이에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장례식장에 박상아의 이름이 빠져 있는 이유는 가족이 너무 많아 맏며느리만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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